회랑

무채색 위에 푸른색을 덧칠하듯, 날카롭고 아픈 날것의 감정을 소리에 담는다.

회랑은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4인조 밴드이다.

보컬과 리듬기타, 작사작곡을 담당하는 김기정, 리드기타와 작곡을 담당하는 이규민, 베이스와 디자인 등 모든 시각 요소를 담당하는 김지호, 드럼과 리더를 담당하는 최규민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5년 7월 김기정과 최규민의 주도로 같은 대학교 같은 학번, 같은 동아리 같은 기수 동기들인 김지호와 이규민이 합류하며 결성되었고, 2026년 1월 29일 홍대 스페이스 한강에서 첫 공연을 진행하였다.

밴드명 ‘회랑’은 회색과 파랑의 합성어이자, 단어 본래의 의미가 지닌 연결성과 공간감을 함께 담고 있다.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음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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